고객예탁금이 이틀 연속 감소했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14조9422억원(20일 기준)을 기록해 전날보다 652억원(0.43%) 감소했다.
지난달 말보다 6699억원(4.69%), 지난해 말보다 5조7016억원(61.70%) 증가한 규모다.
고객예탁금은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기위해 증권사에 맡겨 놓은 돈이나 매매 이후 찾아가지 않은 돈을 말한다. 예탁금은 지난달 15일 16조472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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