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저탄소 녹색성장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위해 삼성LED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약 100여 개의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KB 그린그로스론(Green Growth Loan)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은 KB국민은행의 강정원 은행장과 삼성LED(주)의 김재욱 사장 그리고 협력업체 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됐다.

그린그로스론은 녹색성장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녹색금융 전용상품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대출을 지원받는 LED 기업들은 생산에 필요한 소요자금을 적기에 지원 받을 수 있으며 금리 및 수수료 우대 등 금융혜택이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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