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스자산운용은 신임 사장(사진)에 정해원 전 칼리온은행 부대표를 선임했다.

21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블리스자산운용은 20일 주주총회를 통해 정해원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정 신임 사장은 씨티은행과 HSBS은행을 거쳐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프랑스 1위이자 글로벌 5대 은행인 크레디아그리콜의 투자은행 칼리온은행에서 금융기관 부대표를 담당해왔다.

블리스자산운용은 정 사장 선임과 함께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 위치한 사무실을 내달 중 여의도로 이전해 기업이미지(CI)를 교체하는 등 본격적인 운용사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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