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의 현 랠리가 일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도이체방크는 기업 실적 회복세가 물가상승률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아시아 증시의 랠리가 곧 종결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도이체방크는 일본을 제외한 MSCI 아시아퍼시픽 지수는 올해 350선대에서 거래를 마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전날 종가보다 4.9% 하락한 수치다.



니클라스 올라우손 도이체방크 애널리스트는 “실적 개선이라는 실질적인 요인보다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아시아 증시의 랠리를 이끌고 있어 이는 지속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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