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은 지난 3월 25일부터 5주간에 걸쳐 실시한 '제2회 키움-시티 ELW 투자대회’에 대한 수상자를 19일 발표했다.
수익률리그와 수익금리그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수익률 1위는 누적수익률 174%를 달성한 이주화씨에게 돌아갔으며 상금 오백만원이 주어졌다. 누적수익금 2800만원 기록한 김영상씨에게는 일천만원을 수여됐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투자대회를 통해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고객들이 투자대회에 참여해 파생상품에 대한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주간별 행운상 및 200만원 상당의 홍콩 커플여행권을 포함해 모두 800명에게 wii player, 아이팟 셔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됐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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