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후부(FUBU)는 18일 서울 명동에서 칸딘스키 라인 출시를 기념해 칸딘스키의 그림을 그래피티로 그려보는 행사를 진행했다.

100여 장의 청바지와 티셔츠를 부착해 벽을 설치하고 칸딘스키 그림을 따라 그를 수 있게 했다. 참가자들에게는 그래피티 청바지와 티셔츠 등을 경품으로 증정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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