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 반전했던 미국 증시가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경기 회복을 시사하는 발언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2일 (현지시간) 다우지수는 1.07% 상승한 8508.94를 기록하고 있으며 S&P500지수는 0.46% 오른 913.44를 기록중이다.
다만 나스닥지수는 0.29% 하락한 1726.18을 기록하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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