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이닉스 유상증자 관련 소식으로 하락압력을 받지만 저가 매수세도 유입될 것이라고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12일 "하이닉스 유상증자 관련 소식에 환율이 하락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리은행은 "저가 인식 매수와 정부 개입 경계감, 뉴욕증시 하락의 영향으로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일 경우 하방 경직성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예상 환율은 1235.0원~1255.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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