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탤런트 이창훈(43)이 결혼 1년 만에 아빠가 됐다.

지난해 늦깍이 신랑 이창훈을 맞이한 아내 김미정(27)씨는 지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훈과 김미정 부부는 딸의 태명을 '사랑'이라고 지었다. 사랑은 출생 당시 3.49kg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한편 지난해 9월 이창훈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김미정 씨와 결혼했으며 허니문 베이비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창훈은 한 방송국 아침 프로그램에서 "사랑이의 태몽으로 용꿈을 꿨으며, 누이도 흰색 지네가 나타나 춤을 추는 꿈을 꿨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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