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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성기 기자]지난 5일 방한해 한국 연예계 진출을 모색하는 일본 AV배우 아오이 소라(26)가 "이번 방한 일정 이후에도 한국 활동을 이어나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아오이 소라는 8일 오후 서울 논현동 럭스스튜디오·린스튜디오에서 아시아경제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최근 '에비스 마스컷츠'의 리더로서 부른 노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이번 tvN 드라마 '한국 어학당'의 활동을 마친 후, 다시 불러만 주신다면 내가 부른 노래들과 앨범에 관해 소개해 드리는 자리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한국 방문이 세 번째라는 아오이 소라는 한국어 실력을 묻는 질문에 조금은 서툰 한국어로 "한국어를 배운지 3개월 정도 됐으며, 20%정도 뗐다"며 답했고, 이어서 좋아하는 한국 음식을 묻자 "냉면, 비빔밥, 불고기, 삼계탕, 삼겹살"을 줄줄 읊으며 상당한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좋아하는 한국 배우를 묻는 질문에는 최지우를 제일 먼저 꼽으며 권상우, 배용준도 팬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에 대한 인상을 묻자 "한국 남자는 일본 남자에 비해 강인한 이미지가 있다"며 "스태프들을 비롯해서 시민들도 모두 친절하다"고 답했다.
'15만원 고액 참가비'로 기획 단계부터 논란이 된 이번 팬사진회는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1시간30분간의 원피스·핫팬츠·비키니 등 세 가지 콘셉트 사진촬영과 1시간30분간의 기념촬영·팬미팅·사인회 등으로 구성됐다.
하지만 일본 AV스타의 팬사진회라는 화제성에 비해 고가의 참가비 탓인지 참여도는 높지 않았다. 오후 3시와 7시에 두 차례 진행된 팬사진회의 계획된 정원은 각각 30명이었지만, 각각 15명 내외 밖에 참가하지 않았다.
'고액 참가비' 논란에 대해 아오이 소라의 한국 활동을 관리하는 소속사 관계자는 "일반인 대상이 아닌 DSLR을 소지한 사진작가 대상의 행사며, 참가비는 사진작가들과 사전에 협의된 부분"이라고 해명했다.
아오이 소라는 9박10일간의 방한 일정 동안 케이블채널 tvN의 예능 프로그램 '이영자, 공형진의 택시'와 드라마 '한국 어학당', 한국 방문기를 담은 '폴링 인 러브 코리아'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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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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