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8일 실시한 공사채 10년물 1000억원 입찰에서 총 1500억원이 낙찰됐다.
응찰은 3700억원이었다. 낙찰금리는 5.40%를 나타내며 전일민평 5.45%(국고10년+40bp) 대비 5bp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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