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7일 자사 주식의 가격 안정 등을 위해 자사주 15만9380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예정 금액은 7억924만원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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