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오지은";$txt="오지은";$size="400,354,0";$no="200905061956307182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홍대 인근 클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두 명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오지은과 루네가 5월 잇따라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오지은은 오는 31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맥에서 2집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연다.
유희열로부터 ‘홍대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는 오지은은 최근 두 번째 앨범을 발표하고 3주 연속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MBC ‘음악여행 라라라’에 이지형과 출연한 이후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자신의 새 앨범에 수록된 2곡을 선보였으며, 이미 3월 말 녹화가 진행돼 5일 방송된 EBS '스페이스 공감'까지 3주 연속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오지은은 2006년 유재하 가요제 동상 수상 후 음원을 사전 판매한 수익금으로 데뷔 앨범을 제작, 발표해 단 한 곳의 음반점에서만 판매하는 형태로 활동을 시작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지난해 신인발굴프로젝트 '8월의 헬로루키'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송라이팅 실력과 몽환적인 목소리로 음악 팬들과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은 여성가수 루네는 데뷔 앨범 '압생트' 발매를 기념해 오는 9일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발매공연에서는 타이틀곡 '유리날개'를 비롯해 앨범 수록곡은 물론 평소 취향을 엿볼 수 있는 리메이크 곡들도 노래할 예정이다.
루네의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에는 ‘황보령=SmackSoft’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해오’ 등 3명의 싱어송라이터가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pos="C";$title="루네";$txt="";$size="320,450,0";$no="200905061956307182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