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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인기 탤런트 백일섭이 '어버이날 특집 가수 김세레나 디너쇼'에 출연, 노래를 부른다.
최근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에서 좋은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백일섭이 오는 7일과 8일 서울 강남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리는 김세레나 디너콘서트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며 뜻깊은 무대를 마련한 것.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노래 '홍도야 울지마라’를 특유의 제스추어로 불러 큰 인기를 얻었던 그는 연말 TV 시상식에서도 구수한 성인가요를 불러 분위기를 띄우기로 했다. 그런 그가 오랜만에 정식 공연 무대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가 가수 김세레나의 공연무대에 선 것은 오랜 기간 인연을 맺어왔기 때문.
너털웃음이 트레이드 마크인 탤런트 백일섭의 활약이 기대된다. 문의 1577-0280.
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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