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6일 오전 울산 2공장에서 공장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혼류생산 1호 모델 아반떼 출고 기념식을 가졌다. 현대차는 아반떼 혼류생산을 통해 소형차 생산 증대는 물론 공장간 임금 격차도 일부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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