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최근 본격적인 솔로활동을 선언한 노라조 멤버 이혁이 후속곡 '아버지'로 다시 한번 인기몰이에 나선다.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남자'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던 이혁의 후속곡 '아버지'는 각종 온라인 차트 순위권에 진입,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

'아버지'는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아버지께 꼭 성공해 당신의 남자로 살아가길 원했던 이혁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이혁 소속 관계자는 "요즘 각 예능프로그램에서 이혁의 싱글 앨범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몇 번 있었다"며 "이에 팬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생각하며 들을수 있는 노래라 찾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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