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인플루엔자(H1N1) 감염자 대부분이 50세 미만이라고 미 질병예방센터(CDC) 발표를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DC의 앤 슈챗 박사는 "50세 이상인 사람 가운데 신종플루에 감염된 경우는 극히 드물다"면서 "신종 플루가 수주 내에 더 확산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슈챗 박사는 미국 30개 주에서 226명이 신종플루에 감염됐으며 1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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