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영 에너지회사인 가즈프롬이 지난해 7430억루블의 순익을 올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6580억루블을 웃도는 수치다. 하지만 4분기 순익은 375억루블을 기록해 전문가 예상치인 906억루블에 크게 못 미쳤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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