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인플루엔자로 불리는 SI(Swine flu)로 글로벌 경기 회복이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감에 홍콩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28일 오후 항셍 지수는 전일대비 1.9%(283.36포인트) 하락해 1만4557.06을 기록한 채 거래를 마쳤다.
이날 중국의 핑안보험이 지난 1분기 실적감소로 주가 하락을 견인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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