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00,333,0";$no="200904231605477836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LIGHT WAVE & LOVE WAVE'전시회 개최
경기침체 속 역경···희망 담아 극복 의지 전해
흥국금융그룹이 최근 경제위기 등으로 침체돼 있는 사회적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흠국금융그룹은 23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빛'을 주제로 한 'LIGHT WAVE & LOVE WAVE'전시를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최근 경제위기 등으로 인해 침체돼 있는 사회적 분위기에 작으나 따스한 희망의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그룹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한국발달장애 복지센터'의 장애우들을 초청,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들 발달 장애우들은 작품을 만든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 한편 사옥 지하에 위치한 씨네큐브 영화 관람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시간을 나누었다.
직장인들도 퇴근시간을 활용, 전시회장을 둘러보는 등 처음 보는 신기한 조형물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전시회에서는 아크릴판이나 종이 보드에 구멍을 뚫어 조형적이면서도 모던한 느낌의 작품이 주종을 이루는 최수환 작가의 작품과 우리 전통 한지를 이용해 전통예술을 새롭게 해석하고 있는 전영일 작가의 작품들이 전시됐다.
행사기간은 지난 17일부터 시작한 최수환 작가 섹션을 필두로 23일 전영일 작가의 전시가 오픈되며 향후 각각 4월 30일과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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