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위 금융업체 미즈호 파이낸셜 그룹이 2008회계연도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앞서 일본 교토통신은 미즈호 파이낸셜이 5000억엔(약51억달러) 순손실을 기록했을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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