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23일 실시한 3년물 채권입찰결과 총 1300억원이 낙찰됐다. 이는 당초 예정금액 1000억원보다 늘어난 것이다.
낙찰금리도 4.42%를 기록해 전일 민평금리 4.43%대비 1bp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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