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사기 꺼리는 이유는 '고분양가' ?"
전체 932명 중 640명이 "2분기 주택 분양 받을 생각 없다"고 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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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양가에 대한 부담이 '아파트 분양을 받지 않겠다'는 첫번째 이유로 꼽혔다.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회원 932명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640명이 '2분기에 주택을 분양 받을 생각이 없다'고 답했고 이중 가장 많은 31.9%(204명)가 '고분양가로 대출 및 가계경제가 부담돼서'라는 이유를 들었다.
이어 ▲27.5%(176명)은 '경기침체로 집값하락 우려' ▲17.2%(110명)은 '관심있는 분양 물량이 2009년 2분기에 예정되어 있지 않아서' ▲13.4%(86명)은 '분양 아파트 자체에 관심이 없어서'▲10%(64명)은 '기타' 라고 답했다.
한편 소비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아파트 분양가 역시 지난해 4분기 대비 11.9% 하락했다. 고가로 분양을 하게 되면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을 것이란게 반영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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