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섰다.

샌디스크가 업황 개선 기대감에 9% 이상 급등하는 등 일부 종목의 강세가 나스닥 시장의 반등을 이끈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22일 오전 10시(현지시각) 현재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6.73포인트(0.41%) 오른 1650.58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22.78포인트(-0.29%) 내린 7946.78을 기록하고 있고,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66포인트(-0.31%) 내린 847.42를 기록중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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