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10,294,0";$no="20090422120926429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지난 20일 글로벌 증시 급락과 함께 동반 하락했던 비철금속 시장은 21일 하루만에 반등세로 전환했다.
아시아 시간대에서 중국 트레이더들의 관망속에 구리가격이 4500달러를 하향 이탈하고, 유럽 거래시간대에는 4300달러선까지 하락하는 급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미국 거래시간 대에 들어서 미국 증시가 반등세를 보이고, 달러화도 약세 전환하면서 빠르게 회복되는 반등 장을 시현했다.
◆구리= 전일 대비 1.81% 하락한 4507달러(3m 기준)로 마감했다. 이날 구리 시장은 미국 거래 시간대 이전까지 조정 국면을 보였으나 미국 증시의 반등 및 달러화 약세 반전과 함께 반등해 4500달러선 위에서 종가를 형성했다. 일단 종가 기준 4500달러선을 유지함에 따라 4500달러를 기술적 지지선으로 하는 반등이 예상되며, 실물시장 또한 총 재고량 중 곧 출고될 재고량을 의미하는 Canceled Warants가 여전히 증가하고 있고 런던금속거래소(LME) 재고 감소세가 계속되고 있어 반등하기에는 충분한 시장 에너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시금 5000달러 저항 돌파를 향해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다.
◆알루미늄= 전일대비 1.28% 상승한 1458달러(3m 기준)로 마감했다. 구리의 급격한 조정에도 불구하고 전일 상대적으로 안정된 가격 움직임을 보였던 알루미늄은 연 이틀 줄어든 재고를 바탕으로 소폭 상승했다.
◆니켈= 전일대비 4.72% 하락한 1만1505달러로 마감했다. 전일 LME 재고가 672t 증가하면서 차익실현 매물 출회를 촉발시켜 큰 폭의 하락세를 시현했다. 그러나 최근 중국의 철강산업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어 향후 가격 전망을 하락보다는 상승 쪽에 비중을 두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제공: 조달청>$pos="C";$title="";$txt="";$size="510,317,0";$no="200904221209264299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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