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판매사업자가 1년만에 처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2일 발표한 다단계판매사업자의 주요정보 변경현황에 따르면 올 1분기 다단계판매사업자는 총 68개로 전분기대비 2개 증가했다.
2개 사업자가 폐업신고를 한 반면 4개 사업자가 신규 등록했다.
지난 분기에는 10개 업체가 휴업·등록취소·폐업신고를 하고 2개 업체가 신규신고 하면서 전분기 74개업체에서 66개 사업자로 8개 업체가 감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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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지난해 경기불황으로 다단계판매업자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업체수도 줄어드는 추세였으나 올해 들어 실업자 증가 등의 영향으로 다소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한편, 지난해 4분기 66개 사업자 중 올 1분기 주요정보를 변경한 사업자는 9개사, 변경 건수는 10건인 것으로 집계됐다.
주소 변경이 5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화번호·폐업신고가 각각 2건, 상호 변경이 1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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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다단계판매 관련 소비자정보 제공 및 피해예방시책의 일환으로 2006년 이후 매분기마다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하고 있다.
주요 변경정보는 공정위 홈페이지(www.ftc.go.kr)와 소비자홈페이지(www.consume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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