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남산 케이블카가 강풍으로 멈춰선 가운데 케이블카 탑승장 앞 주차장에 일시정지 표지판이 운행중지를 알리고 있다.

멈춰진 상행선 카이블카에는 직원 1명과 승객 7명, 하행선 케이블카에는 직원 1명과 승객 5명이 각각 탑승해 있었으며 다행히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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