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콤은 대표이사를 김동현씨에서 서동욱씨로 바꿨다고 20일 공시했다.

새 대표가 된 서씨는 사라콤 17.55%(500만주)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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