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권홍사<사진>)는 강화군 용정리에서 ‘강화 사랑의 집’을 건립, 준공.개소식을 23일 오전 11시 현지에서 갖는다.

‘강화 사랑의 집’은 무주택 독거노인의 안정된 주거생활을 지원하게 된다. 3241㎡에 지상2~4층 2개동으로 30㎡ 짜리 38가구가 들어선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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