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기준 인도 외환보유액이 22억 달러 감소한 2530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인도의 외화 표시 자산 규모는 2424억 달러로 21억7000만 달러 감소했다. 금 보유량은 96억 달러로 나타났다.
외화 표시 자산 규모가 감소한 것은 달러화 약세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황숙혜 기자 s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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