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이 오는 14일부터 1조원규모의 후순위채를 영업점에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후순위채는 만기 5년6개월에 금리는 연 5.7%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기존에 발행된 후순위채 중 2분기 내 잔존만기가 5년 이내로 돌아오는 6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보완하고 중소기업 대출을 위해 자본을 확충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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