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에서 열린 '2009 봄 세종뜨락축제'에서 김대균 선생이 줄타기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5월 15일까지 열리는 '뜨락 축제'는 발레와 뮤지컬, 대중음악, 합창, 탭댄스,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공연이 24회에 걸쳐 무대에 오른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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