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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 로비사건, 4.29 재보선 선거로 정치권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13일부터 사상 최대 규모인 28조 9천억원가량의 추경심의가 시작 되었다.
한나라당 정책의총에 참석한 홍준표(오른쪽) 원내대표와 임태희 정책의장이 심각한 표정으로 자리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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