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세계적인 주문형 반도체 업체인 TSMC가 연구개발(R&D) 부문 강화를 위해 수백명 규모의 연구원 인력을 늘릴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9일 보도했다.
TSMC 고위관계자는 "추가 인원고용은 힘든 실정이나, R&D부문의 지속 강화를 위해 이같은 조직개편을 단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TSMC는 이번 주중 지난 1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이달 중 2분기 실적 예상치를 발표할 계획이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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