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방준비제도가 금융시스템을 정상화하기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피셔 총재는 “기업들이 방어적인 태도로 미국 경제가 교착 상태에 빠졌다”며 “인력비용 축소 등 비용절감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 경제가 올해 1분기 말에 지난해 4분기와 비슷한 수준인 6.3% 위축할 것으로 보았지만 회복기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또한 가격 안정을 위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인플레이션 증가는 몇 년간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았다.

미국 국채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다른 국채에 비해 매력적이지 않을 수지만 가장 안전한 자산”이라고 답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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