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소비자 신뢰지수가 8개월만에 최대치로 올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호주 웨스트팩뱅킹이 발표한 4월 호주 소비자신뢰지수는 3월보다 8.3%오른 92.7.

통신은 전세계 증시가 오르고 호주 정부가 납세자들에게 현금을 되돌려주기 시작하면서 소비자 신뢰지수가 뛰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소비자신뢰지수는 여전히 15개월째 100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어 장기침체를 반영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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