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홍콩증시가 장중 3개월 만에 최고수준으로 치솟았다.

이날 블룸버그 통신은 홍콩 부동산 거래가 늘었다는 언론보도가 전해지면서 부동산개발업체들이 상승을 주도, 증시가 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홍콩 억만장자 청위통에 이끄는 뉴월드디벨로프먼트가 8.2%, 유럽 최대 은행 HSBC홀딩스가 3.4% 뛰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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