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수사부(이인규 검사장)는 6일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2006년 4월께 1억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박관용 전 국회의장을 소환해 조사중이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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