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5일 11시 30분 15초에 발사된 로켓에 대해 "궤적으로 판단했을 때 우주 발사체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다른 정부 당국자는 "좀 더 지켜보자"는 반응이다. 발사체의 궤도이외에 실제 인공위성 탑재 여부 사실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인공위성의 궤도 안착여부는 북미방공사령부에서 최종확인 될 것으로 보인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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