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달러 환율이 상승폭을 축소했다.

3일 오후 도쿄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일본내 수출기업들의 달러 수요가 유입되고 미 GM의 파산법 신청관련 소식에 100.18엔대에서 99.50엔까지 급락했다.

일본 외환정보사이트인 피스코는 미사일 또는 인공위성 등의 추측을 낳고 있는 북한의 로켓 발사가 오는 4일로 예정되면서 엔·달러 환율이 다소 주춤하는 양상이라고 전했다.

엔·유로 환율은 135.00엔에서 옵션관련 방어매도로 134.99엔에서 133.47엔까지 하락했다. 달러유로는 1.3500 달러 옵션 방어매도가 나오면서 1.3495달러에서 1.3417달러까지 하락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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