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오는 6일 강북지점에서 ‘금융위기 이후 패러다임 변화와 증시전망’을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강북지점 설명회는 오후 3시10분부터 4시10분까지 강북구 번동 대신증권빌딩 2층 객장에서 진행된다.
구희진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올해 국내외 경제, 자산 및 주식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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