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가 9주 연속 1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3월23~26일)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는 66만9000명으로 전주보다 1만2000명 늘어났다.

또 실업수당 수령자를 기준으로 한 미국의 실업자 수는 573만 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이어갔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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