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거북이, 공개논란 '마이네임'뮤비 22일 공개";$txt="";$size="500,750,0";$no="20080422115454387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거북이의 리더 고 임성훈의 1주기에 금비, 지이가 참석한다.
고 임성훈의 추모식은 2일 오전 11시 30분 경기도 안성 유토피아 추모관에서 가족과 지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며, 동료 선후배와 같은 거북이의 멤버였던 금비와 지이도 동참한다.
거북이 측은 "터틀맨이 사망한지 1년이 됐다. 아직도 터틀맨의 죽음을 아쉽게 생각하는 팬들도 많고, 추모식에는 그들도 참석할 것 같다."며 "추모식은 엄숙하고 조용하게 거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고 임성훈은 지난 해 4월 2일 심근경색으로 인해 자택에서 죽음을 맞았다. 또한 금비와 지이는 거북이 해체를 선언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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