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 천호지구 제1종지구단위계획 구역";$size="513,375,0";$no="20090402064830060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유흥업종이 밀집돼 있는 지하철 천호역, 강동역 일대 천호지구가 서울 동북권 상업ㆍ업무 중심지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제11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강동구청장이 결정 요청한 강동구 천호동 일대 65만8633㎡에 대한 천호지구 제1종지구단위계획안을 심의, 수정가결 했다고 2일 밝혔다.
천호지구는 천호역, 강동역, 길동역에 이르는 3개 역세권이 위치해 있고 한강과도 연접해 자연 친화적인 도시환경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숙박, 유흥업종 등이 집중돼 있어 지역발전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천호지구 제1종지구단위계획 안은 천호ㆍ성내재정비촉진지구와 함께 경쟁력있는 지역중심을 만들기 위해 업무시설의 적극적인 유치와 천호대로의 그린네트워크계획을 함께 수립했다,
이에 따라 이 지역 개발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업무, 상업, 정보, 서비스 기능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는 한강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천호대로의 경관과 보행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서울디자인가로를 연장, 지역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 결정은 건축물의 최고높이 완화와 이면도로 폭원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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