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AFP 통신에 따르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일 런던을 방문한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여사는 다우닝가 10번지 총리 집무실에서 브라운 총리 부부와 만났다.

삼엄한 경비 속에서 만난 두 정상은 인사를 나눈 뒤 총리 집무실에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오전 10시(한국시간 오후 6시)에 회담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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