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실적악화와 유동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독일 명품 패션 브랜드 에스까다가 1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생존에 문제가 없고 자금문제 역시 성공적으로 해결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고 이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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