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국부연금펀드인 일본 정부 연금투자기금(GPIF)이 2009 회계연도의 자산 배분 비율을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1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기금은 현재 116조엔에 달하며 67%는 국내 채권에, 11%는 국내 주식에 투자되고 있다. 외국채권과 외국주식에도 각각 8%, 9%가 할당되어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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