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550,396,0";$no="200904011028204547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무배당 안심플러스 인덱스 유니버셜보험' 판매
수익성에 안정성· 유연성까지···마이너스 수익률 없이 적립금 불변
주가 폭락으로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되더라도 적립금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보험상품이 나왔다.
AIG생명은 1일 주가가 상승하면 추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고, 하락해도 적립금이 유지되는 `무배당 안심플러스 인덱스 유니버셜 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특징은 투자 상품의 수익성, 보험 상품 고유의 안정성, 유니버셜보험의 유연성을 모두 결합한 상품이라는 것.
따라서 자산손실의 위험 때문에 주식 투자를 꺼리면서도 마이너스 실질금리로 인해서 적금상품에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코스피 (KOSP)I200 주가지수에 연계, 주가 상승시 이에 따른 수익을 바로 얻을 수 있는 반면 개별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해 초래되는 위험은 최소화했다.
게다가 지수연동기간에 주가지수가 폭락하는 등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된다해도 수익률 0%를 적용, 적립금을 계산한다. 따라서 고객의 적립금이 줄어들지 않을 뿐만 아니라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은 공시이율로 적립해줘 안정성을 확보했다.
아울러 유연한 입출금 기능을 추가해 주택마련자금이나 결혼자금 등의 목적자금이 필요한 시기에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이상휘 AIG생명 사장은 "위험요소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의심할 바 없는 장기투자의 해법"이라면서 "이 상품은 불안정한 금융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시는 분들께 알맞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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