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사회 약자인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지원을 예년 수준인 1100억~1200억원으로 유지키로 했다.



또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의 올 1분기 실적은 당초 예상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이같은 실적 개선이 2분기에도 지속될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진단을 유보했다.



삼성 고위 관계자는 1일 삼성 수요사장단협의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사장단회의에서는 사회복지부문에 대한 이야기가 주류를 이뤘다"며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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