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기업 제조업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단칸지수가 3월에 마이너스 58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이는 예상보다 악화된 수치이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