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기업 제조업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단칸지수가 3월에 마이너스 58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이는 예상보다 악화된 수치이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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